어제 퇴근길에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잠깐 비 피하려고 집 앞 컴포즈커피에 들어갔거든요.원래는 그냥 시원한 아아 한 잔만 마시고 나오려고 했는데, 쇼케이스 구석에 처음 보는 게 있더라고요.바로 컴포즈 버터떡이었어요. 떡순이인 제가 이걸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고민도 안 하고 바로 주문해버렸네요. 가격 보고 조금 놀랐나요?주문하려고 메뉴판 보니까 컴포즈 버터떡 가격은 2,800원이더라고요. 요즘 디저트 값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, 떡 네 조각에 이 가격이면 좀 비싼가 싶기도 하고요.사실 저도 결제하면서 '음, 조금 비싼가?' 했거든요.근데 갓 구워져 나온 냄새 맡으니까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.달달한 버터 향이 매장 가득 퍼지는데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겠다 싶었죠. 한 입 먹어보니 어땠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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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4. 16. 11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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